푸이퓌세의 최장자 입고입니다.
샤또 드 퓌세(Château de Fuissé) 단독 소유 클로, 2.68헥타르. 1862년부터 뱅상(Vincent) 가문이 수호해온 뿌이-퓌세(Pouilly-Fuissé) 프리미에 크뤼 르 끌로 모노폴(Le Clos Monopole). 경사면 아래 점토에서 오는 질감, 중턱 이회토의 감귤 섬세함, 상단 석회암의 미네랄이 한 병 안에 공존한다. 수령 40~90년 샤르도네.
샤또 디켐 / Château d'Yquem (쇼토 디켐)<br />소비뇽 블랑 45%로 역대 현대 빈티지 최고 비율—풍요로움보다 진동하는 산도와 생동감을 택한 2019. 살구 껍질·사프란·아카시아 꿀이 층층이 쌓이면서도 무겁지 않다. 2015와 함께 "독보적 리그"로 분류되는 빈티지, 숙성 잠재력은 수십 년.
픽생(Fixin) 2023<br />부르고뉴 코트 드 뉘 최북단. 메오-카뮈제 라인업의 입문이지만 2023 빈티지 특유의 구조감이 살아 있다. 입안을 감싸는 벨벳 텍스처, 검은 과일과 미네랄의 긴 여운. 지금 열어도 좋고 2027년 이후면 더 좋다. <br />본 로마네(Vosne-Romanée) 2023<br />리슈부르, 크로 파랑투와 같은 토양 위에 선 빌라주 와인. 체리·블랙 과일의 부케가 열리면서 관능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미드팔레트로 이어진다.
라인헤센(Rheinhessen) 디텔스하임, 해발 300m 석회암 토양. VDP 회원 슈테판 빈터가 유기농 기준으로 손수 수확해 자연 발효로 빚은 드라이 리슬링. 선명한 과실미와 미네랄이 교차하며 일상과 식탁 모두에서 막힘없이 흐른다.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바이용 <br />세렝(Serein) 강 좌안, 동향 사면.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중 가장 높은 산도와 미네랄을 구현하는 클리마. 백색 꽃과 감귤, 단단한 뼈대가 교차하며 전형적인 샤블리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다.<br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푸르숌<br />세렝 강 우안, 그랑 크뤼와 동일 구릉. 남서향의 점토 석회 토양에서 프리미에 크뤼 중 가장 풍요롭고 원숙한 과실미가 나온다.
프랑스 Montravel 마을의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은 와인으로 연간 15,000병만 생산한다. 놀라운 잠재력을 바탕으로한 올드 빈티지의 매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Decanter - Silver Medal(2018)- Mundus Vini: - Silver Medal (2018, 2012)- Paris CGA - Gold Medal (2014, 2009)- Guide Hachette: 2 Stars (2009)
토스카나(Toscana) IGT. 2.5헥타르 단일 포도밭, 유기농-바이오다이나믹 재배. 메를로 주축에 까베르네 프랑·소비뇽·쑤띠베르도 블렌드, 프렌치 오크 500L 16개월 숙성. 딸기·발사믹·겨울 허브, 점토 토양의 부드러운 타닌. 연 3,000병. Decanter 92점.